삼성 앞에서 작아지는 금감원? 삼성증권 불법대출 조사, 1년째 ‘제자리’



삼성증권, 계열사 임원에 158억 불법 대출로 금감원 조사 중 박용진 “불법 신용공여로 임원 셋이 삼바 한 종목 74억 ‘몰빵’” 금감원 “개인 목적 투자” 답변에 박용진 “삼성 앞에서 작아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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